근로계약&퇴직
약국 근로계약서 작성부터 해고·권고사직·퇴직금 지급까지, 약국장이 알아야 할 근로계약과 퇴직 관련 노무 정보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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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용직도 근로계약서 써야 할까? 위약금 조항 넣으면 안 되는 이유
약국에서는 갑작스러운 결원이나 성수기 대응을 위해 하루 이틀 짧게 일할 직원을 구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루짜리인데 근로계약서까지 써야 하나?”, “계약서에 ‘중도 퇴사 시 위약금 50만 원’이라고 넣어두면 무단 퇴사를 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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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근로계약서 완벽 템플릿 | 법정 필수 기재사항 7가지 + 약국 특화 조항
약국에서 근무약사나 파트타임 조제보조 직원을 채용할 때, 인터넷에서 받은 표준근로계약서 양식을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표준 양식이 모든 업종에 맞춰 만들어진 범용 서식이라, 약국 특유의 근무 형태(교대 근무,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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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해고예고, 언제 어떻게 해야 할까? 예고기간 계산부터 예외사유·처벌까지
앞서 “해고와 권고사직” 글에서 해고예고를 간단히 다뤘는데, 실무에서는 “예고기간을 어떻게 세는지”, “3개월 미만이면 무조건 예외인지”, “구두로 해고예고를 해도 되는지” 같은 세부 질문이 훨씬 자주 나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해고예고 제도 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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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해고, 권고사직과 뭐가 다를까? 부당해고 구제신청부터 2026년 5인 미만 사업장 확대 논의까지
약국을 운영하다 보면 “그냥 나가라고 했을 뿐인데 이게 해고인가?”, “권고사직이랑 해고는 정확히 뭐가 다른가?” 같은 질문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두 개념의 차이를 정확히 알지 못하면 뜻하지 않게 부당해고 분쟁에 휘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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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DC형 퇴직연금 부담금, 수습·휴직 기간엔 어떻게 계산할까?
약국에서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제도를 운영하다 보면 “수습기간 중인 직원의 부담금은 어떻게 산정하나”, “무급 휴직 중인 직원의 부담금은 어떻게 처리하나” 같은 실무 질문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DC형 퇴직연금 부담금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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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퇴직금, 언제·어떻게 지급해야 할까? IRP 계좌부터 계속근로기간 판단까지
약국을 운영하다 보면 근무약사나 전산원이 퇴사할 때 “퇴직금을 얼마나, 어떻게, 언제까지 줘야 하는가”를 두고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퇴직 전년도와 전전년도에 걸쳐 발생한 연차수당을 퇴직금에 포함해야 하는지, 정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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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권고사직, 무단퇴사 대응 및 퇴직일 산정 가이드
약국을 운영하다 보면 직원의 퇴직 상황을 다양한 형태로 마주하게 됩니다. 서로 합의해서 그만두는 경우, 갑자기 연락이 끊기고 무단으로 나가는 경우, 사직서 없이 구두로만 퇴사 의사를 밝히는 경우까지 형태도 제각각입니다.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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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상시근로자 수 산정 기준과 규모별 법률 적용 완벽 정리
약국을 운영하시면서 “우리 약국은 파트타임 직원이나 주휴일 미근무자가 있는데 상시근로자 수가 5인이 넘을까?”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지 여부에 따라 적용되는 근로기준법 조항과 노무 리스크가 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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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3만원 파트타임 약사의 해고예고수당은 450만원일까? (시급제 산출 공식)
약국에서 주 3일 파트타임으로 근무하는 시급제 근무약사나 전산원을 해고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많은 약국장님들께서 “시급제도 해고예고수당을 줘야 하는가?” 그리고 “주휴수당이 포함된 약정시급 그대로 30일치를 계산해야 하는가?”에 대해 큰 혼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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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600만원 근무약사, 5인 미만·5인 이상 약국의 해고예고수당이 서로 다른 이유
약국을 운영하다 보면 경영상 이유나 근로자와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해고를 진행해야 하는 순간이 발생합니다.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를 해고할 때 30일 전에 예고하지 않았다면 30일분의 통상임금에 해당하는 ‘해고예고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하지만 약국의 상시…